평 ↔ 제곱미터 변환
는 몇 제곱미터
112.4 제곱미터입니다
제곱미터로
112.4㎡
34평 = 112.4제곱미터
- 평
- 34평
- 제곱미터
- 112.4㎡
1평은 정확히 400/121제곱미터(3.305785㎡)입니다. 분양 광고의 ‘34평형’은 공용면적을 더한 공급면적 기준이라, 등기부와 청약 공고에 적히는 전용면적을 옮긴 값과 다릅니다. 전용 84㎡가 흔히 34평형으로 불리지만 전용면적만 옮기면 25.41평입니다.
자주 찾는 평수
평과 제곱미터를 서로 옮깁니다. 매물은 84㎡로 적혀 있고 대화는 34평으로 오가는 그 간극을 메웁니다. 1평을 반올림하지 않고 정확히 400/121㎡로 셈하며, 분양 광고의 평형과 전용면적이 왜 다른지도 밝힙니다.
1평은 몇 제곱미터인가요?
정확히 400/121제곱미터, 약 3.305785㎡입니다. 흔히 3.3058로 줄여 쓰는데 그것은 반올림한 값이라 큰 면적에서는 참값과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한줄셈은 자르지 않은 분수를 그대로 써서 계산합니다. 반대로 1제곱미터는 0.3025평입니다.
전용 84㎡가 왜 34평형인가요?
광고에 적히는 평형은 공급면적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공급면적은 전용면적에 계단·복도 같은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값이라 전용면적보다 큽니다. 전용 84㎡만 옮기면 25.41평이지만, 공용면적을 더한 공급면적이 약 112㎡가 되어 34평형으로 불립니다. 등기부와 청약 공고에 적히는 것은 전용면적입니다.
평은 아직 써도 되나요?
거래와 광고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2007년부터 법정 계량 단위가 제곱미터로 바뀌어, 부동산 광고나 계약서에 평으로만 적으면 과태료 대상이 됩니다. 다만 일상 대화에서 쓰는 것까지 막지는 않으므로, 옮겨 읽을 일이 계속 생깁니다.
분양면적·공급면적·계약면적은 어떻게 다른가요?
전용면적은 실제로 쓰는 집 안의 면적이고, 여기에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것이 공급면적입니다. 계약면적은 공급면적에 주차장 같은 기타공용면적까지 더한 값이라 가장 큽니다. 같은 집을 두고도 셋의 숫자가 다르므로, 평수를 비교할 때는 어느 면적인지부터 맞춰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