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셈

예금 · 대출 · D-Day · 부가세 · 퍼센트 계산기

한 줄로 적으면 계산합니다

금액·기간·금리를 순서 없이 적어도 되고, 12월 25일까지 며칠이나 34평은 몇 제곱미터처럼 적어도 됩니다. 무엇을 무엇으로 읽었는지 그대로 보여 드리므로, 잘못 읽은 것이 있으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매월 2,997,089원

  • 금액1억원
  • 기간3년
  • 금리연 5%
  • 종류원리금균등

1억원을 3년 동안 연 5%로 원리금균등 상환하면

매월

2,997,089원

총 이자 7,895,212원

예시

금리(%)가 아니라 내 손에 쥐는 돈으로 비교합니다

금리 비교 사이트는 ‘연 4.5%’까지만 알려 주고, 계산기는 어떤 상품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상품 몇 개를 적어 두고 계산기에 하나씩 넣어 보게 됩니다. 한줄셈은 마음에 드는 상품을 담아 두면, 내 금액과 기간을 한 번만 넣어도 담긴 전부를 세후 실수령액으로 환산해 나란히 세웁니다.

5,000만원을 12개월 맡긴다면

NH특판정기예금 · 연 4.5%51,943,261원
어느 은행 정기예금 · 연 2.9%51,225,900원

같은 돈, 같은 기간인데 71만원 차이

비교표는 주소에 담겨서, 즐겨찾기하면 그대로 저장되고 링크를 보내면 상대도 같은 표를 봅니다.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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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세금·비율·넓이도 같은 방식으로 셈합니다. 계산기 전체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무엇을 계산할 수 있나요?
돈과 관련된 계산이 중심입니다. 예금·적금 이자와 세후 실수령액, 대출 상환액과 총 이자, 주식 평단과 평가손익을 셉니다. 여기에 생활에서 자주 쓰는 계산을 더했습니다. D-Day와 만 나이, 부가세, 퍼센트와 할인, 평과 제곱미터 변환입니다. 어느 것이든 칸을 채우는 대신 문장으로 적으면 됩니다.
왜 칸이 아니라 문장인가요?
칸이 있는 계산기는 무엇을 어디에 넣어야 하는지부터 익혀야 합니다. 칸이 여섯 개면 여섯 번 눈이 옮겨 다녀야 하고, 계산기를 바꾸면 그 자리를 다시 익혀야 합니다. 한줄셈은 조건이 문장 하나로 적혀 있고 고치고 싶은 값을 바로 누릅니다. 그래서 계산기가 열여덟 개여도 쓰는 법은 하나입니다.
한 줄에 어떻게 적어야 하나요?
금액·기간·금리를 순서에 상관없이 적으면 됩니다. "1억 3년 5% 원리금균등"처럼 적으면 대출 상환액이, "5000만 12개월 4.2% 예금"처럼 적으면 세후 만기 수령액이 나옵니다. 금융이 아닌 것도 같습니다. "12월 25일까지 며칠", "1990년 5월 3일생 만나이", "110만원 부가세 포함", "5만원의 15%", "34평은 몇 제곱미터"를 그대로 적으면 됩니다. 무엇을 무엇으로 읽었는지 입력창 아래에 그대로 표시하므로, 잘못 읽은 것이 있으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종목 이름을 적으면 주가를 자동으로 넣어 주나요?
넣어 드립니다. "삼성전자 100주 15% 오르면"처럼 적으면 종목의 종가를 찾아 계산합니다. 평단을 함께 적으면("평단 200000 삼성전자 100주") 종가는 현재가 자리에 들어가 평가손익이 나오고, 물타기를 적으면 종가가 매수가가 됩니다. 다만 이 값은 실시간 시세가 아니라 금융위원회가 공개하는 직전 영업일 종가입니다. 오늘 시세는 다음 영업일에 올라오므로 결과에 항상 "몇 월 며칠 종가 기준"이라고 적어 둡니다.
금리 순위를 최고금리가 아니라 기본금리로 세우는 이유는?
최고금리는 우대조건을 하나도 빠짐없이 채웠을 때의 값입니다. 급여이체·카드실적·첫거래 같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 대부분은 기본금리에 가까운 이자를 받습니다. 조건을 채울 수 있다면 우대금리 순으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이자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일반과세는 15.4%입니다. 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가 더해진 값이며, 세금은 10원 미만을 절사합니다. 연 4.5% 예금이라도 세금을 떼면 실제 수익률은 연 3.807%가 됩니다. 한줄셈은 이 세후 실효 연이율을 함께 보여 줍니다.
같은 금리인데 단리와 복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기간이 짧으면 차이가 거의 없지만 길수록 벌어집니다. 1,000만원을 연 4.2%로 24개월 맡길 때 단리와 월복리의 세후 수령액은 약 3만원 차이가 납니다. 계산기에서 두 방식을 바꿔 가며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출 계산에 중도상환수수료도 들어가나요?
들어가지 않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보증료 같은 부대비용은 상품마다 산정 방식이 달라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각 상품을 펼치면 공시된 수수료 조건을 원문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금리 정보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의 공개 자료를 사용하며 매일 한 차례 갱신합니다. 공시가 월 단위로 작성되므로 실제 판매 조건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D-Day나 만 나이는 어느 날을 기준으로 세나요?
언제나 한국 시각의 오늘입니다. 접속한 기기의 시간대와 무관합니다. D-Day는 오늘을 0일째로 세는 표기와 그날을 1일째로 세는 방식을 함께 보여 드리는데, 기념일의 100일은 뒤쪽 방식이라 하나만 보여 주면 반드시 하루가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나이도 만 나이와 연 나이, 옛 세는 나이를 나란히 보여 드립니다.
회원가입을 해야 하나요?
없습니다. 계산도 금리 비교도 보관함도 로그인 없이 그대로 씁니다. 계산 조건은 주소에 담기므로 즐겨찾기하면 그대로 저장되고, 링크를 보내면 받은 사람도 같은 화면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