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 대출 · D-Day · 부가세 · 퍼센트 계산기
한 줄로 적으면 계산합니다
금액·기간·금리를 순서 없이 적어도 되고, 12월 25일까지 며칠이나 34평은 몇 제곱미터처럼 적어도 됩니다. 무엇을 무엇으로 읽었는지 그대로 보여 드리므로, 잘못 읽은 것이 있으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매월 2,997,089원
- 금액1억원
- 기간3년
- 금리연 5%
- 종류원리금균등
예시
금리(%)가 아니라 내 손에 쥐는 돈으로 비교합니다
금리 비교 사이트는 ‘연 4.5%’까지만 알려 주고, 계산기는 어떤 상품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상품 몇 개를 적어 두고 계산기에 하나씩 넣어 보게 됩니다. 한줄셈은 마음에 드는 상품을 담아 두면, 내 금액과 기간을 한 번만 넣어도 담긴 전부를 세후 실수령액으로 환산해 나란히 세웁니다.
5,000만원을 12개월 맡긴다면
NH특판정기예금 · 연 4.5%51,943,261원
어느 은행 정기예금 · 연 2.9%51,225,900원
같은 돈, 같은 기간인데 71만원 차이
비교표는 주소에 담겨서, 즐겨찾기하면 그대로 저장되고 링크를 보내면 상대도 같은 표를 봅니다. 로그인은 필요 없습니다.
금리 비교
금융 계산기
실생활 계산기
- D-Day그날까지 며칠 남았는지
- 만 나이만·연·세는 나이를 한눈에
- 요일그날이 무슨 요일인지
- 부가세포함과 별도를 나란히
- 퍼센트얼마의 몇 %인지
- 증감률두 값이 몇 % 달라졌는지
- 할인·인상몇 % 깎으면 얼마인지
- 연봉 실수령액4대보험·세금 떼고 손에 쥐는 돈
- 퇴직금평균임금으로 정확히
- 전월세 전환보증금과 월세를 서로
- 평 ↔ 제곱미터34평은 몇 ㎡인지
- 학점평점과 100점 환산
- 환전오늘 고시 환율로 바로
날짜·세금·비율·넓이도 같은 방식으로 셈합니다. 계산기 전체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무엇을 계산할 수 있나요?
- 돈과 관련된 계산이 중심입니다. 예금·적금 이자와 세후 실수령액, 대출 상환액과 총 이자, 주식 평단과 평가손익을 셉니다. 여기에 생활에서 자주 쓰는 계산을 더했습니다. D-Day와 만 나이, 부가세, 퍼센트와 할인, 평과 제곱미터 변환입니다. 어느 것이든 칸을 채우는 대신 문장으로 적으면 됩니다.
- 왜 칸이 아니라 문장인가요?
- 칸이 있는 계산기는 무엇을 어디에 넣어야 하는지부터 익혀야 합니다. 칸이 여섯 개면 여섯 번 눈이 옮겨 다녀야 하고, 계산기를 바꾸면 그 자리를 다시 익혀야 합니다. 한줄셈은 조건이 문장 하나로 적혀 있고 고치고 싶은 값을 바로 누릅니다. 그래서 계산기가 열여덟 개여도 쓰는 법은 하나입니다.
- 한 줄에 어떻게 적어야 하나요?
- 금액·기간·금리를 순서에 상관없이 적으면 됩니다. "1억 3년 5% 원리금균등"처럼 적으면 대출 상환액이, "5000만 12개월 4.2% 예금"처럼 적으면 세후 만기 수령액이 나옵니다. 금융이 아닌 것도 같습니다. "12월 25일까지 며칠", "1990년 5월 3일생 만나이", "110만원 부가세 포함", "5만원의 15%", "34평은 몇 제곱미터"를 그대로 적으면 됩니다. 무엇을 무엇으로 읽었는지 입력창 아래에 그대로 표시하므로, 잘못 읽은 것이 있으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종목 이름을 적으면 주가를 자동으로 넣어 주나요?
- 넣어 드립니다. "삼성전자 100주 15% 오르면"처럼 적으면 종목의 종가를 찾아 계산합니다. 평단을 함께 적으면("평단 200000 삼성전자 100주") 종가는 현재가 자리에 들어가 평가손익이 나오고, 물타기를 적으면 종가가 매수가가 됩니다. 다만 이 값은 실시간 시세가 아니라 금융위원회가 공개하는 직전 영업일 종가입니다. 오늘 시세는 다음 영업일에 올라오므로 결과에 항상 "몇 월 며칠 종가 기준"이라고 적어 둡니다.
- 금리 순위를 최고금리가 아니라 기본금리로 세우는 이유는?
- 최고금리는 우대조건을 하나도 빠짐없이 채웠을 때의 값입니다. 급여이체·카드실적·첫거래 같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 대부분은 기본금리에 가까운 이자를 받습니다. 조건을 채울 수 있다면 우대금리 순으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 이자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 일반과세는 15.4%입니다. 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가 더해진 값이며, 세금은 10원 미만을 절사합니다. 연 4.5% 예금이라도 세금을 떼면 실제 수익률은 연 3.807%가 됩니다. 한줄셈은 이 세후 실효 연이율을 함께 보여 줍니다.
- 같은 금리인데 단리와 복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 기간이 짧으면 차이가 거의 없지만 길수록 벌어집니다. 1,000만원을 연 4.2%로 24개월 맡길 때 단리와 월복리의 세후 수령액은 약 3만원 차이가 납니다. 계산기에서 두 방식을 바꿔 가며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출 계산에 중도상환수수료도 들어가나요?
- 들어가지 않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보증료 같은 부대비용은 상품마다 산정 방식이 달라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각 상품을 펼치면 공시된 수수료 조건을 원문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 금리 정보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의 공개 자료를 사용하며 매일 한 차례 갱신합니다. 공시가 월 단위로 작성되므로 실제 판매 조건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D-Day나 만 나이는 어느 날을 기준으로 세나요?
- 언제나 한국 시각의 오늘입니다. 접속한 기기의 시간대와 무관합니다. D-Day는 오늘을 0일째로 세는 표기와 그날을 1일째로 세는 방식을 함께 보여 드리는데, 기념일의 100일은 뒤쪽 방식이라 하나만 보여 주면 반드시 하루가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나이도 만 나이와 연 나이, 옛 세는 나이를 나란히 보여 드립니다.
- 회원가입을 해야 하나요?
- 없습니다. 계산도 금리 비교도 보관함도 로그인 없이 그대로 씁니다. 계산 조건은 주소에 담기므로 즐겨찾기하면 그대로 저장되고, 링크를 보내면 받은 사람도 같은 화면을 봅니다.